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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랴오닝 문화 콘텐츠 협력 설명회’ 개최 “辽宁省对韩文化产业合作推介会”韩中两国线上举办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0-30 조회수 : 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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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중국 랴오닝성 외사판공실, 랴오닝 출판그룹 유한회사가 한중 양국의 문화산업 교류 촉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해 2020년 10월 29일 (목) 오후 16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한국-랴오닝문화콘텐츠협력설명회’을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와 더불어 한중문화우호협회와 랴오닝 출판그룹은 ‘우호 협력협의서’를 체결함으로써 한중문화산업기업들이 다양한 프로젝트와 서비스를 통해 교류하며, 국제협력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국회 박정 국회의원, 랴오닝성 외사판공실 잉중웬 주임,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 임병진 총영사, (사)일대일로연구원 최재천 이사장,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문화공사참사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 한국 ‘요녕지우연합회’ 최원식 명예회장, 한국저작권위원회 안성섭 부장, (사)한국웹툰산업협회 서범강 회장 등 한중주요인사와 협의서체결의 주인공인 (사)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 랴오닝 출판그룹 양젠쥔 이사장이 참석하였다.

박정 국회의원은 통해 “한중간의 문화교류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 양국 간의 문화 산업 및 출판 산업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협력의 견실한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랴오닝성 외사판공실 잉중웬 주임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중 양국의 판권 거래, 문학 창작 교류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여, 한중 양국 국민들이 중국의 깊은 문화와 한국의 독특한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중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은 “이번 소중한 행사를 통해 한국과 랴오닝 출판업계의 교류 협력을 촉진하고 다양한 협력의 방안을 모색하여 한중 문화산업 협력의 모범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일대일로연구원 최재천 이사장은 “플랫폼 및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교류회가 한국-랴오닝의 문화를 연결하는중요한 플랫폼이 되어 문화산업을 발전시켜나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국 ‘요녕지우연합회’ 최원식 명예회장은 “한국과 랴오닝성이 문화교류, 소통의 역사를 계속 이어나가길 바라며 한중 양국이 문화산업을 통해 서로 더 깊게 알아갈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사)한국웹툰산업협회 서범강 회장은 “이번 교류 협력은 거대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중국과 창의적인 상품력을 가진 한국이 만나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장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더 큰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랴오닝 출판그룹 양젠쥔 이사장은 “그룹 산하 북방저작권거래센터를 대외협력의 창구로 삼아 한국과의 문화교류, 문화산업의 서비스 제공, 도서출판, 콘텐츠개발, 국제위탁인쇄, 서적의 발행과 배송 등의 업무를 세계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상호 협력하여 새 지평을 열겠다”고 하였다.

(사)한중문화우호협회 취환 회장은 “전 세계가 하나 되어 끊임없이 발전하는 오늘날, 문화교류는 우리 생활 속으로 전달되어야 하며, 현재 한국에서 중국 문화를 알 수 있는 플랫폼이 부족함을 고려한다면 이번 협력을 통해 중국 북카페와 같은 문화 플랫폼을 열어 한국인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중국, 중국어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랴오닝 출판그룹이 그룹의 사업영역과 한국과 교류 협력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등을 발표하였으며, 한국 삼지애니메이션 등 문화산업기업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중국과의 교류 협력에 있어 궁금했던 점과 앞으로의 진행 방향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랴오닝 출판그룹의 협의서 체결은 앞으로 한중 문화산업 협력 교류에 있어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1029日,在中国辽宁省外事办公室的促进与推动下,辽宁出版集团携手()韩中文化友好协会,三方共同主办“辽宁省对韩文化产业合作推介会”。此次活动旨在增进辽宁省与韩国的文化交流,特别是在版权、文创产业的务实合作开创全新渠道。

韩国国会议员、文化体育观光委员会共同民主党干事朴钉,辽宁省外事办公室主任应中元,韩中文化友好协会会长曲欢,韩国驻沈阳总领事林秉镇,韩国驻华大使馆文化公参、文化院院长金辰坤,韩国“一带一路”研究院理事长崔载千,韩国“辽宁之友”联谊会会长崔元植,韩国网络动漫产业协会会长徐范康,辽宁出版集团有限公司董事长杨建军等嘉宾,在首尔、沈阳两地出席活动并致辞。

朴钉在视频致辞中表示:韩中两国是基于相互信任基础上进行文化交流的,希望通过今天的合作,能够为韩中两国之间的文化产业及出版业的发展合作打造一个坚实平台。

应中元在致辞中表示:希望通过此次活动推进中韩两国版权交易、文创交流等领域的积极合作,让中韩两国人民深刻体会中华文化的深厚底蕴和韩国文化的独特魅力。

曲欢在致辞中表示:全球一体化不断发展的今天,无论输出还是输入,文化的交流始终要落到实处。面对韩国现如今中国文化领域的缺失部分,希望通过此次合作可以将中文书店落到实处,让更多人感受阅读中文的乐趣。

辽宁出版集团以现场加线上的方式与韩方嘉宾进行了推介交流。并与韩中文化友好协会签署合作备忘录,互设代表处并委托韩中文化友好协会在韩设立中文书店。


[관련 기사]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0288 

https://www.mimint.co.kr/bbs/view.asp?strBoardID=media&bbstype=&bidx=2954300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030 

http://news.korea.com/view/normalview.asp?sn=5588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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