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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中韩缘)- 아름다운 칭하이(青海) 한국행” 칭하이 문화관광 교류설명회 온라인 개최
작성자 : 管理者() 작성일 : 2020-12-15 조회수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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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9일 (사)한중문화우호협회와 칭하이성문화관광청이공동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하는 “한중연- 아름다운 칭하이 한국행(中韩缘-大美青海走进韩国)” 칭하이성 문화관광교류 설명회가 서울과 칭하이성 시닝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이 설명회에는 칭하이성인민정부 양펑춘(杨逢春) 부성장,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온라인으로 연결된 한중 양국의 현장에는 칭하이성 문화관광청장 장닝(张宁) 청장, 사단법인 일대일로연구원 최재천 이사장, 주한 중국대사관 문화참사관 겸 주한중국문화원 왕옌쥔(王彦军) 원장,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다이스솽(戴世双) 소장, 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 취환(曲欢)회장 등 한중 양국에서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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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하이성인민정부 양펑춘(杨逢春) 부성장 축사>


   양펑춘 부성장은 "코로나 여파 속에서도 한중 간 공통된염원인 문화관광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만났다.”며 "최근 칭하이와 한국 간 교류도 큰성과를 거두었다. 하루속히 코로나를 극복하고 상호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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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 축사>


   싱하이밍 대사는 “문화관광교류는 한중 양국 국민이 서로 이해하고 우호를 심화시키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방식이며, 한중 양국의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 발전에 동력이다. 또한, 한중 양국의 인문교류와 인적 왕래에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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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중문화우호협 취환(曲欢)회장 환영사>


   취환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중문화우호협회 브랜드인 ‘한중연(中韩缘)’을 통해 ‘아름다운 칭하이’와손을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잠시 사람들의 발길이 멈췄지만, 오늘은 온라인을 통해 한국 친구들이산장위엔(三江源- 중국 칭하이성 있는 중국에서 가장긴 양쯔강과 두 번째 긴 황허, 그리고 동남아로 흘러가는 메콩강의 상류인 란창강 등 3대 강물의 발원지.)의 푸른 물, 푸른 하늘, 세계 지붕의 신비를 들여다볼 수있는 쉽지않은 기회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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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일대일로연구원 최재천 이사장 축사>


   최재천 이사장은 “칭하이는 산천의 아름다운 풍광이 매력인 곳으로 비슷한자연환경인 한국에게는 더 친근감을 준다. 오늘 서울현장에 마련된 칭하이 사진전과다양한 테마로 진행되는 온라인 설명회는 여러분의 눈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이 행사를 통해 더 많은 한국 분들에게칭하이가 소개되길 바란다. 코로나가 물러나고 하늘길이 열리면 가장 먼저 칭하이를 방문할 것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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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관 문화참사관 겸 주한중국문화원장 왕옌쥔(王彦军) 축사>


   왕옌쥔 문화참사관은 "칭하이에는 관광 자원이 풍부하고다양한 유형이 있다. 명승고적부터 수려한 자연, 소수민족 풍습, 전통문화에 이르기까지 매력이 넘쳐난다. 모두들 꼭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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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다이스솽(戴世双) 지국장>


   다이스솽 소장은 “이번 행사가 두 지역의 관광교류와 협력을 심화시켜 칭하이관광의 한국내 영향력과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칭하이 관광발전을 변함없이 지지하며, 한국에 칭하이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유익한 교류플랫폼을 통해 상호 발전할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려해 나가고 있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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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행사현장>


   이번 행사에서 칭하이성은 관광자원, 생태환경, '일대일로' 역사문화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민족무용공연과 '일대일로' 유물전 등을 통해, 한국 참석자들에게 아름다운 칭하이의풍부한 문화를 전방위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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